左腕 池崎が不動の大黒柱 春初王者で指揮官胴上げへ
( 좌완 이케자키, 흔들림 없는 대들보 봄 시즌 첫 챔피언으로 감독을 헹가래 목표)
1. 일반 정보
○ 감독: 마부치 시로 (馬淵史郎)
○ 부훈: 野球を通じてのん人間作り (야구를 통해 인성을 기르기)
○ 야구부원: 69명
- 3학년 38명
- 2학년 31명
○ 야구부 모토: センバツ優勝 (센바츠 우승)
○ 통산 성적 (봄·여름 종합)
학교 창립 | 야구부 창립 | 첫출전 | 준우승 횟수 | 우승 횟수 | 통산 성적 |
1972년 | 1976년 | 1984년 | 0 | 1 (02여름) | 63승 41패 |
○ 신규팀 시합 성적: 44전 40승 1무 17패 (2024년 7월 이후)
○ 센바츠 출전 멤버 (20명)
이름 | 학년 | 키 / 몸무게 | 포지션 | 존경하는 인물 | 장래희망 |
이케자키 안지로 | 3 | 171 / 64 | 투수 (좌투좌타) | 마부치 시로 감독 | 프로야구 선수 |
사토야마 후우마 | 2 | 170 / 71 | 포수 (우투우타) | 나카타 케이스 | 프로야구 선수 |
후지모리 카이토 | 3 | 182 / 73 | 1루수 (우투좌타) | 부모님 | 프로야구 선수 |
이노우에 루이 | 3 | 171 / 63 | 2루수 (우투우타) | 야노 코코마 | 사람을 돕는 일 |
츠즈키 코타로 | 2 | 174 / 67 | 3루수 (우투우타) | 오타니 쇼헤이 | 좋아하는 일 하기 |
이케다 유지 (주장) | 3 | 173 / 65 | 유격수 (우투우타) | 야마하타 마나토 | 스포츠 관련 일 |
하야미 사토시 | 3 | 172 / 70 | 좌익수 (우투우타) | 부모님 | 회사에서 일하기 |
야마다 쇼타로 | 3 | 170 / 75 | 중견수 (우투좌타) | 부모님 | 트레이너 |
마츠이 라이토 | 3 | 170 / 62 | 우익수 (우투좌타) | 니시카와 료마 | 요리사 |
하오가 타쿠야 | 3 | 180 / 76 | 투수 (우투우타) | 우치야마 류이 | 부자 |
소가베 라이야 | 3 | 175 / 68 | 외야수 (우투좌타) | 지금까지의 모든 사람 | 사람을 돕는 일 |
니시카와 류세이 | 2 | 168 / 60 | 내야수 (우투우타) | 마츠모토 | 부자 |
타미야 류타로 | 2 | 180 / 68 | 투수 (우투우타) | 다르빗슈 유 | 야구 관련 일 |
나가토 료가 | 3 | 170 / 68 | 내야수 (우투좌타) | 부모님 | 즐겁게 살기 |
야마다 코레토모 | 3 | 172 / 70 | 외야수 (좌투좌타) | 부모님, 할머니 | 부자 |
나카니시 슌타 | 3 | 168 / 64 | 포수 ( 우투우타) | 카네코 | 건설 관련 일 |
노모토 켄신 | 3 | 175 / 75 | 외야수 (우투우타) | J.Y. PARK | 경영자 |
야마구치 코하 | 2 | 178 / 73 | 내야수 (우투우타) | 오타니 쇼헤이 | 프로야구 선수 |
시로마 유이 | 3 | 174 / 68 | 포수 (우투우타) | 어머니 | 부자 |
오야마 타이가 | 3 | 177 / 75 | 내야수 (우투좌타) | 부모님 | 건설 관련 일 |
2. 전력 분석
※ 종합 평가 (★★★)
■ 여기까지의 경기력을 되돌아보면, 에이스 이케자키 안지로가 중심이 되는 팀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지난 여름에 이어 다시 한번 고시엔이라는 큰 무대에 오르며, 시코쿠 최고의 좌완 투수로서 어떤 투구를 선보일 것인지 큰 기대가 걸려 있다. "계산이 설 정도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줬으니, 이케자키가 조금만 더 득점력을 높이고, 수비력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면 충분히 싸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마부치 감독 또한 에이스로서의 이케자키에게 깊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 "이자키가 본래의 투구를 보여준다면, 센바츠에서 그렇게 쉽게 대량 실점을 할 일은 없을 겁니다. 그만큼 그의 어깨에 걸린 기대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투수력이 아직 과제인 만큼, 이 팀이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득점력 향상" 그리고 "수비력 개선" 이다. 팀 타율은 4강 팀 중에서도 최고인 0.323 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봄을 대비해 공격력을 더욱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반발력이 낮은 배트 시대에 적응하며 빠른 타구로 외야수 사이를 꿰뚫는 플레이가 중요해진다. 동시에, 아직도 실책이 많은 불안한 수비력을 겨울 동안 확실히 단련해야 한다. 부상을 안고 있던 주력 선수들의 회복 상태에 따라 가을 시즌 주축 선수들의 포지션 변경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
① 투수력 (★★★☆)
■ 지난 여름 고시엔에서는 2경기에서 완투(1완봉승)를 기록한 에이스 좌완 이케자키 안지로(池崎 安侍朗, 3학년)가 팀의 중심이다. 슬라이더와 커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가을 시즌 시코쿠 대회에서도 3경기 모두 완투(1완봉승)하며 시코쿠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다만, 메이지 진구 대회에서는 첫 경기(준결승)에서 우승팀 요코하마와 맞붙어 아쉽게 패배했다. 전국 수준의 대회에서는 실투가 용납되지 않는다. 그곳에서 느낀 "한 개의 공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봄 시즌을 대비한 교훈으로 삼는다. 마부치 감독은 "과제로 남은 것은 제구력이다. 또한 연투가 가능한 몸도 필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케자키에 이어 마운드를 맡을 2번째, 3번째 투수의 육성도 시급한 과제가 된다.
[대회 6일차] 제3시합 - 고치현의 100번째 여름 대회 승리
1. 경기 결과: 메이토쿠 기주쿠 고교 승리학교명123456789RHE돗토리 조호쿠 고교 (돗토리)000000000050메이토쿠 기주쿠 고교 (고치현)11003110X7100 2. 경기 내용○ 메이토쿠 기주쿠 고교 - '주변에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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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공격력 (★★)
■ 가을 공식전 시코쿠현 대회에서의 팀 타율 0.323은 준결승에 진출한 다카마츠 상업 고교, 닛타 고교, 나루토 우즈시오 고교 4강 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하지만 메이지 진구 대회에서는 요코하마 고교의 우완 투수 오다 쇼키를 상대로, 7번 타자 마츠이 라이토(松井莱翔, 3학년)의 2안타에 그치며 공격이 끝나고 말았다. 마부치 감독은 "조금 약하네. 우리 팀은 하위 타선이 약하다. 이전에도 하위 타선이 부진했었다"라고 단언했다. "우리 팀의 상위 타선과 하위 타선의 격차가 줄어들도록 하고 싶다."고 마부치 감독은 말한다. 반발 배트 시대에 맞춰, 홈런을 양산하는 것이 아닌, 낮은 타구로 내야수 사이를 뚫고 주자를 진루시키는 공격 패턴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는 메이토쿠 기주쿠 고교도 마찬가지다. 1번 타자 야마다 쇼타로(山田 将太郎, 3학년), 3번 타자 하야미 사토시(速水 理, 3학년), 5번 타자 사토야마 후우마 등 주축 타선의 활약을 기대하고 싶다.
③ 수비력 (★☆)
■ 마부치 감독은 현재 팀의 수비에 전혀 만족하지 않고 있다. "메이토쿠라면 원래 수비가 탄탄해야 하는데, 약하다고 평가받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타구를 처리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실책도 많다. 추계 시코쿠현 대회 결승전인 다카마츠 상업 고교와의 경기에서 3개의 실책을 기록했다. "‘단단한 수비’가 강점인 메이토쿠라고 평가받아야 하는데, 지금 팀의 수비는 기대에 한참 못 미친다." 센바츠까지 개선해야 할 주요 과제 중 하나가 바로 수비력 강화다. 하지만 가을 시즌 동안, 2루수 이노우에 루이가 갈비뼈 골절을 입었고, 포수 사토야마 후우마(里山楓馬, 2학년)는 슬개건(무릎 인대)에 통증을 느끼는 등 완전한 컨디션이 아니었던 선수들이 많았다. 그러나 센바츠까지는 회복할 것으로 보이며, 새해부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3. 주목 플레이어 (Close Up Key Player)
★ 이케자키 안지로 (池崎 安侍朗, 3학년)
■ 지난 여름 고시엔에서 2경기 완투를 기록했던 이케자키 안지로가 다시 고시엔의 마운드로 돌아온다. 가을 시즌 시코쿠 대회에서는 출전한 3경기 모두 완투하며 시코쿠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가을 공식전 6경기에서 방어율 1.24(50⅔ 이닝 투구)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에이스로서 팀을 이끌며 얻은 것은 단순한 기술뿐만 아니라 "야구는 결국 멘탈이 중요하다" 라는 정신력이었다. 마부치 시로 감독은 "타자를 몰아넣은 후 삼진을 쉽게 잡을 수 있다면 편하겠지" 라며,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커브를 더욱 갈고닦도록 주문했다. 이 겨울, 제구력을 더욱 향상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낮은 코스로 유도해 범타를 잡아내는 것이 어느 타자에게나 통할까?" 라는 고민도 품고 있다.
■ 야스지로(安侍朗)의 로(朗)자는 이치로 イチロー)의 본명 스즈키 이치로(鈴木一朗)에서 따온 것인지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이름 속에 사무라이(侍)라는 한자가 들어가는 것이 본인도 마음에 들어 한다. "역시 일본인이니까요." 살거나 죽거나.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라고 배워왔다. 고시엔의 마운드에서, 고고한 사무라이가 된다.
★ 후지모리 카이토 (藤森 海斗, 3학년)
■ 지난 여름 고시엔, 후지모리는 벤치 멤버로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돗토리 죠호쿠 고교전에서는 2안타 3타점을 기록하고, 간토다이 이치 고교에서도 2안타를 터뜨리며 관중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추계 시코쿠 대회 를 제패하고 시코쿠 왕자로서 메이지 진구 대회에 진출했으나, 첫 경기에서 요코하마 고교의 우완 오다 쇼키 앞에서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꽁꽁 묶였다. "결점이 드러났다기보다, 제 습관이 모두 나온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고치현으로 돌아온 후, 몇 번이고 경기 영상을 돌려보았다. "내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계속해서 고민했다. 4번 타자로서 호투한 **에이스 이케자키(池崎)**를 지원해주지 못했던 것이 지금도 후회로 남는다. 특히 높은 직구를 놓친 것은 정말 아쉬웠다.
■ 타격에서 순간적인 집중력은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빠른 공에 대한 대응이 부족했고, 높은 공을 잘 치는 반면 낮은 공에는 약했다. "높은 공을 확실하게 쳐내고 싶다." 수비에서도 아쉬운 장면이 있었다. 겨울 동안 타격의 약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나아가 '성지'를 향해 도전하겠다. "아직은 센바츠 출전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우승해서 감독님께 우승기를 바치고 싶다." 목표는 명확하다. 메이토쿠 기주쿠 고교의 4번 타자로서, 더 큰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겠다.
4. 2024년 주요 대회 성적
대회 | 전적 | 시합수 | ERA | 타율 | 수비율 | 안타 | 탈삼진 | 실점 |
2024년 추계 큐슈 대회 | 3 | 1.12 | 0.74 | 0.947 | 2 | 5 | 2 | |
2024년 시코쿠 대회 | 우승 | 3 | 1.67 | 0.323 | 0.961 | 32 | 18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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