旧チームからの5人を軸に、控えにも好素村がそろう
(구(旧)팀으로부터 온 5명이 주축으로, 후보군에도 좋은 선수들이 갖춰져 있다)
1. 일반 정보
○ 감독: 카부토모리 타카아키 (兜森崇朗)
○ 부훈: 野球の前の野球 (시부야 요시야 전 감독으로부터 야구에 대한 준비 · 마음 자세의 중요성)
○ 야구부원: 55명
- 3학년 28명
- 2학년 27명
○ 야구부 모토: 일본 최고 (日本一 )
○ 통산 성적 (봄·여름 종합)
학교 창립 | 야구부 창립 | 첫출전 | 준우승 횟수 | 우승 횟수 | 통산 성적 |
1918년 | 1954년 | 1993년 | 0 | 0 | 17승 15패 |
○ 신규팀 시합 성적: 13전 9승 3패 1무 (2024년 7월 이후)
○ 주요 졸업생
- 키나미 세이야(타이거스 내야수, 94년생), 쿄다 요타(DeNA 베이스타즈 내야수, 94년생), 미모리 마사키(DeNA 베이스타즈 내야수, 99년생), 호리오카 하야토(DeNA 베이스타즈 내야수, 98년생)
○ 센바츠 출전 멤버 (20명)
이름 | 학년 | 키 / 몸무게 | 포지션 | 존경하는 인물 | 장래희망 |
시모야마 다이코 | 3 | 171 / 78 | 투수 (우투우타) | 사쿠라다 사쿠 | 웃음을 주는 일 |
히라키와 료가 | 3 | 175 / 72 | 포수 (우투좌타) | 롤랜드 | 프로야구 선수 |
나가히로 토우이 | 3 | 170 / 70 | 1루수 (우투우타) | 스즈키 이치로 | 프로야구 선수 |
에비나 쇼토 | 3 | 183 / 84 | 2루수 (우투우타) | 후쿠야마 마사하루 | 프로야구 선수 |
키쿠치 잇신 (주장) | 3 | 172 / 77 | 3루수 (우투좌타) | 나카조 쥰 | 메이저리거 |
이토 에이지 | 3 | 185 / 84 | 유격수 (우투우타) | 사카모토 하야토 | 프로야구 선수 |
카사이 히나타 | 3 | 171 / 77 | 좌익수 (우투좌타) | 와키노 코헤이 선생 | 요리사 |
사토 류키 | 3 | 173 / 70 | 중견수 (우투좌타) | 조부모 | 프로야구 선수 |
사토 코시로 | 3 | 175 / 70 | 우익수 (우투우타) | 사카모토 하야토 | 프로야구 선수 |
키쿠치 토마 | 3 | 182 / 70 | 투수 (우투우타) | Gackt | 프로야구 선수 |
토라타니 사쿠노스케 | 3 | 173 / 82 | 투수 (우투우타) | 후지카와 큐지 | 프로야구 선수 |
후나하시 레이토 | 3 | 171 / 69 | 포수 (우투우타) | 부모님 | 레코드 대상 수상 |
시바타 케이타 | 3 | 172 / 73 | 내야수 (우투우타) | 이노우에 나오야 | 부자 |
타케이시 코타로 | 3 | 168 / 64 | 외야수 (우투좌타) | 스즈키 세이카 선생 | 소방관 |
혼다 젠 | 3 | 175 / 70 | 내야수 (우투우타) | 어머니 | 야구 관련 일 |
나카하라 고우 | 3 | 173 / 68 | 내야수 (우투우타) | 아사쿠라 미쿠루 | 행복하게 살기 |
호리우치 유마 | 3 | 172 / 67 | 투수 (좌투좌타) | 카와무라 유키 | 트레이너 |
이가라시 히비키 | 3 | 183 / 78 | 내야수 (우투좌타) | 할아버지 | 프로야구 선수 |
모리야마 히나토 | 3 | 177 / 77 | 투수 (우투우타) | 아버지 | 스포츠 관계 일 |
카미타비라 리쿠 | 3 | 173 / 72 | 내야수 (좌투좌타) | 아버지 | 경영자 |
2. 전력 분석
※ 종합 평가 (★★★★)
■ 넓은 각도의 타격을 날릴 수 있는 이가라시 히비키(五十嵐 響希, 3학년)가 대타 기용에 응해, 키쿠치 잇신이 결장한 아오모리현 대회 2경기에서 나카하라 고우(中原瑚羽, 3학년)가 공수에서 결과를 이끌었다. 송구력을 보유한 선수들도 출전에 대비한다. 다만, 투수를 포함하여 구(旧)팀 경험자와 신규 멤버들과의 차이가 보여 전체적으로 선수층이 두껍다고 보기는 어렵다.
■ 투수진은 계투로 이어지는 3명이 기본. 하지만 백업의 수요는 언제든지 필요하기에 실력으로 어필 가능한 선수가 증가하면 아오모리 야마다 고교의 활약은 더욱 눈여겨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작년 가을에 정규 멤버에 선발되지 못한 2학년의 대두도 이번 센바츠에서 기다려지는 부분. 신예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면 작년 센바츠 이상의 결과를 뛰어넘을 수도 있다.
① 투수력 (★★★☆)
■ 작년 가을의 아오모리현 대회, 도호쿠 대회 전 시합이 '3개의 화살(三本の矢)'이 힘을 모았다. 선발 토라타니 사쿠노스케(乕谷 朔ノ助, 3학년)-중간 계투 키쿠치 토마(菊池統磨, 3학년)-마무리 시모야마 다이코(下山大昂, 3학년)로 이어지는 릴레이였다. 기본적으로는 3명이 각각 3이닝씩 던져 상대 타자들의 일순을 막는 것이 핵심. 최고 구속 141km를 던지는 선발 토라타니 사쿠노스케는 스트라이크를 초구를 던지는 투구 템포가 특기다. 182cm 장신의 키쿠치 토마는 사이드암 슬로우를 던지는 독특한 투구로 시선을 끈다. 작년 여름 고시엔에서 3시합에서 선발로 출장해 경험치를 쌓은 시모야마 다이코가 뒷문을 책임진다. 마무리로서 ERA 0.43을 기록하며 안정감 있는 투구를 이어갔다. 이들 이외에도 좌완 호리우치 유마(堀内侑真, 3학년), 우완 모리야마 히나토(森山陽翔, 3학년)도 실전 경험은 없지만 경기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출전 가능하여 투수 운영을 폭 넓게 할 수 있다. 카부토모리 타카아키 감독은 각 투수가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던지고 있는 점이 승리 패턴이라 말한다.
② 공격력 (★★★★☆)
■ 구(旧)팀에서 실전 플레이를 뛴 경험자가 5명이나 있는 것은 큰 장점. 작년 여름 고시엔에서 리드오프로 선발 출전한 사토 코시로(佐藤 洸史郎, 3학년)은 공식전 기준 팀 내 최다인 15안타를 기록 중이다. 3번 타자 사토 류키(佐藤隆樹, 3학년), 4번 타자 에비나 쇼타(蝦名翔人, 3학년), 5번 키쿠치 잇신(菊池伊眞, 3학년)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은 공식전 10경기에서 각각 8타점을 기록, 팀의 중축다운 활약을 보였다. 안타의 절반을 2루타로 기록하고 있는 이토 에이지(伊藤英司, 3학년)는 작년 센바츠 코료 고교와의 2회전에서 10회 연장 타이브레이크에서 사요나라 안타를 쳤다.
■ 8번과 9번의 배터리는 타율은 낮지만, 1번에서부터 7번까지는 작년 가을의 아오모리현 대회와 도호쿠 대회에서 2자리 이상의 안타를 기록하고 있어 센바츠 출전 32개교 중 높은 타격력을 선보이는 학교 중 하나이다. 가을부터 주전을 차지한 카사이 히나다(葛西陽永, 3학년), 나가히로 토우이(永廣登偉, 3학년)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도루 등의 기동력은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주루 플레이를 하는데 망설임이 없고, 3루 코치를 맡고 있는 혼다 젠(本多 善, 3학년)의 판단력도 뛰어나다.
③ 수비력 (★★★)
■ 센바츠와 고시엔을 경험하여 실전 감각이 매우 높은 공격력과 투수력과는 달리 수비력은 포수, 유격수, 중견수 라인이 신멤버로 교체. 처음 주전으로 가을을 경험한 포수 히라사와 료가(平澤亮河, 3학년)는 처음에는 경험치가 풍부한 투수진과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도, 시합을 거듭할수록 점차 투수를 이끌고 수비를 붙잡는 감각을 풍부히 쌓고 있다.
■ 지난해 가을 공식전에서 기록한 실책은 총 7개. 그 중 5개가 2루수 에비나 쇼타와 유격수 이토 에이지와의 수비에서 나왔다. 이곳이 더욱 탄탄해지면 수비의 안정감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외야는 우익수에 사토 코시로가 남아있고, 우익수였던 빠른 발의 사토 류키가 중견수로, 좌익수에는 카사이 히나타가 있어 수비 범위가 넓고 더욱 견고해졌다. 다만, 겨울 수비 훈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내야 및 외야 모두 타구감을 빨리 되찾는 것이 관건이다.
3. 주목 플레이어 (Close Up Key Player)
★ 시모야마 다이코 (下山大昂 , 투수)
■ 작년 가을은 모든 경기에 마무리로 등판, 경기를 끝내는게 역할이었다. 공식전 9경기에서 21이닝을 던져 실점은 불과 2점. ERA는 0.43으로 등번호 1번 다운 투구를 만들었다. 작년 센바츠에서는 벤치 밖에서 외야 선수들의 볼보이를 담당하였으나, 구속이 증가하는 등 투구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직구는 6월초에 140km/h를 기록. 첫 4강에 진출한 여름 고시엔에서는 3경기에 선발 출전, 투심을 늘리고 4종류의 변화구를 구사 14이닝 무실점으로 자신의 데뷔를 전국에 각인시켰다.
■ 중학교 교장 선생님이 자주 이야기했다는 '연습 8할, 실전 2할'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이라고 꾸준히 단련. 「피처가 어두운 분위기라면, 주변에 악영향이 온다」고 「즐겁게 던진다」에 유의하고 있다. 작년 봄에는 팀을 보조하는 입장이었지만, 이번에는 여름에 이어 팀을 이끄는 입장이다. 가을 대회에 이어 팀의 마무리가 될 것인가 선발이 될 것인가는 모른다. 다만 작년 여름과는 다른 투구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진다. 3종류의 변화구를 추가 연마한 겨울에서 벗어나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성지에 돌아왔다. 목표는 지난 여름의 4강 이상이다.
★ 사토 코시로 (佐藤 洸史郎, 외야수)
■ 1학년 가을 공식전에서는 9경기 연속 안타로 팀내 최다 타율은 0.421을 마크했다. 하지만 센바츠 직전, 오른쪽 견갑골 부상으로 정규 멤버로 출전하지 못했다. 코료 고교와의 경기에 출전한 그는 9회 동점 1사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스퀴즈 번트를 실패하였고 3루 주자도 아웃이 되었다. 10회 연장 타이브레이크에서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했지만 아쉬움은 컸다. 「내가 머뭇거리지 않았다면 빨리 이길 수 있었다. 모두의 체력도 바닥이나서 내가 팀의 발목을 잡았다」며 경기 후 눈물을 멈추지 않았고 숙소에서도 울었다.
■ 2학년 봄 도호쿠 대회에서는 등번호가 9번에서 17번으로 변화. 「억울했지만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말한다. 여름 아오모리현 대회에서는 타율 0.550으로 본래의 타격감을 되찾았고, 결승에서는 히로사키 가쿠인 세이아이 고교를 맞아 역전 만루 홈런으로 우승을 이끌며 팀의 고시엔 진출을 만들었다. 고시엔에서도 신규 적용된 배트로 1호 홈런을 쳤으며, 가을 아오모리현 대회에서도 5할을 넘기는 타율을 기록했다. 아쉬움을 바탕으로 1구에 대한 의식을 높인 지난 1년. 「리드오프로 출전하는 것이 목표다. 우승기를 아오모리현에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한다. 올해의 센바츠는 대창궐이다.
4. 2024년 주요 대회 성적
대회 | 전적 | 시합수 | ERA | 타율 | 수비율 | 안타 | 탈삼진 | 실점 |
제77회 도호쿠 지구 대회 | 준우승 | 4 | 1.50 | 0.293 | 0.986 | 36 | 13 | 6 |
제77회 추계 아오모리현 대회 | 우승 | 5 | 1.46 | 0.449 | 0.969 | 62 | 1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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